이한준 LH사장 ,3번국도 평화로 확포장 조속 추진 키로
7호선 고읍-옥정 사업비도 부담도 차질없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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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1-01 11:23본문
안기영국민의힘 양주시 당협 위원장은 구랍 30일 오후 강수현 양주 시장과 함께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이한준 사장을 만나 면담을 통해,그동안 제기돼온 국도3호선 평화로 확 포장 사업이 드디어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한준 LH사장은 양주시의 평화로 확포장사업 요청대로(4차선 →6차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실무진에게 양주시와 협의 하여 조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며,전임시장 임기 기간동안 추진되지 않고 LH의 연구용역에 따라 대폭 축소 추진 될 위기에 있던 평화로 확포장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고 부연했다.
국민의힘 양주시당협은 2020년부터 양주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2012년)에 반영되어 확정된 평화로 확포장 사업이 추진 되고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국토교통부, 경기도에 민원을 제기,추진 약속을 받았었으나,평화로 확포장사업은 전임시장 시기에 전혀 추진되지 않았고 LH는 연구용역을 통해 교차로 부분만 개선하겠다는 입장만을 밝혀,국민의힘 양주시 당원협의회, 양주시 이통장 연합회는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는 등 강력하게 반발했었다.
또 지난 3월30일에는 평화로 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이슈화를 시키고,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선거공약에 반영시키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었다고 첨언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