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 의정부시을 )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의정부 이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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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4-25 14:40본문
김민철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 의정부시을 ) 은 25 일 LH 와 의정부시가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의정부 이전 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LH 는 지난 1 월 국민과 고객 관점에서 업무 처리를 위해 LH 공사 직제를 개편하면서 경기북부지역본부를 신설, 경기북부지역 11 개 시군 , 51 개 지구 , 17 만여호의 임대주택을 관리하며 , 본부 상주 인력 248 명 , 3 개 사업본부 ( 고양 , 양주 , 남양주 ) 와 2 개 사업단 ( 파주 , 김포 ) 으로 구성, 총원 686 명의 조직으로 구성 되어있다.
김민철 의원은 지난 2 월 초 LH 공사 김요섭 경기북부지역본부장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주거 복지 강화를 위해 본부 신설은 잘 만들었다고 격려하고며, 경기북부지역본부는 행정의 중심지인 의정부로 이전해야 한다 고 강력하게 요청한 바 있으며,경기북부지역본부 관계자들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의정부로 이전의 장점을 설명하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도 요청하기도 했었다 .
또 이한준 LH 공사 사장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도 , 김민철 의원은 또다시 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의정부로 이전을 요청하자,직원들의 의견을 잘 들어서 결정하겠다고 답한바 있어,지난 4 월 20 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한준 사장에게 경기북부 주민들을 위한다면 내년보다는 올해 안에 조속히 이전하는 것이 북부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는것 이라고 밝혔고 LH 공사와 의정부시가 체결한 업무 협약서에는 지역사회 발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체계 구축과 LH 경기북부지역본부의 사옥 이전에 적극 협력한다는 협약을 체결하면서,김민철 의원은 LH 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의정부 이전은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경기북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시키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