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넘어 믿음으로‘죄에서 벗어나’ 주제 성경세미나 개최
22~24일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강사 박옥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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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17 20:26본문
죄 사함의 복음을 주제로 한 성경세미나가 오는 10월 22일부터 서울에서, 한국기독교연합(KCA) 주최,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4일간 개최된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의 주제는 ‘죄에서 벗어나인 ’세미나는 24일)까지 오전과 저녁 하루 두 차례씩, 총 5회에 걸쳐 성경이 말하는 ‘죄 사함의 원리’와 ‘믿음의 삶’을 다룬다는.주제 강연 외에도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 기독교 지도자 메시지, 신앙 교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경세미나는 지난 40여 년간 국내 주요 도시를 비롯해 전 세계 115개국에서 개최되고 있으며,목회자부터 일반 성도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세미나에서 죄 사함에 대해 분명하게 알게 된 후 신앙과 사역의 변화를 얻었다고 간증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서 4일간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3대륙에서 총 25명의 목회자들이 교류하고 복음 전파를 위해 참석할 예정이며,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쁜소식선교회 관계자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여전히 ‘나는 죄인이다,충성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라는 생각 속에 머무는 경우가 있다고 밝히면서,복음은 지식으로 아는 것을 넘어 마음으로 믿어질 때 삶에서 능력이 된다며,세미나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죄 사함의 과정을 명확히 이해하고, 믿어서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부연했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설립자이자 기쁜소식강남교회에 시무하는 박옥수 목사로,박 목사는 “성경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의롭다’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다고 밝히면서,예수님의 피는 헛되이 흘려지지 않았다며,그 피로 우리 죄의 값이 이미 지불되었다며,하지만 이것을 믿지 않으면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면서,이것을 믿을 때 비로서,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성경세미나는 현장 참석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유튜브 채널,굿뉴스TV’ 및 ‘굿뉴스TV 글로벌’을 통해 한국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실시간 중계된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