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대표축제인 장단콩축제가 농업인과 함께 웃는 농특산물 경제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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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2-28 20:54본문
파주시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도비 1억원을 확보하며 농업인과 함께 웃는 농특산물 경제 축제로,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파주시는 2월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기관광축제 선정평가에서,장단콩축제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발표,상위등급 6개 축제 중 하나로 선정돼 도비 1억원을 확보한 파주장단콩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인 장단콩을 주제로 지난 1997년부터 개최돼 축제를 참여하는 농업인의 수익창출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25~27일 임진각광장에서 개최된 파주장단콩축제는 방문객 18만명과 파주장단콩을 비롯한 농특산물 20억8천만원을 판매해 경제축제로 자리를 잡았으며, 올해 제27회를 맞이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장단콩축제가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돼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앞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해 경제와 관광분야를 아우르는 대표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기관광축제 선정평가에 참석해 파주장단콩축제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상위등급 6개 축제 중 하나로 선정돼 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인 장단콩을 주제로 지난 1997년부터 개최돼 축제를 참여하는 농업인의 수익창출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5~27일 임진각광장에서 개최된 파주장단콩축제는 방문객 18만명과 파주장단콩을 비롯한 농특산물 20억8천만원을 판매해 경제축제로 자리를 잡았으며, 올해 제27회를 맞이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장단콩축제가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돼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해 경제와 관광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대표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