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 서울~연천, 포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 국토부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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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6-12 08:03본문
김덕현 연천군수가 화성시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개최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3차 정기회와 국토교통부 간담회석상에서,서울~연천, 포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김 군수는 이자리에서 도내 유일한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인 연천군의 현실을 설명하며 서울~연천, 포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강력하게 주장하고며,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으로 운행이 중단된 경원선(연천~백마고지) 열차 운행 재개도 함께 건의했다.
서울~연천 고속도로는 정부 국정과제로 남북 교류·협력에 대비하고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마련했으며,앞서 정부가 발표한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따라 남북 5축으로 명명,길이 50.7㎞,에 총 2조8천5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는것으로 알려졌었다.
또 김덕현 군수는 남북 교류에 대비하고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선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서울~연천 고속도로 2024년 사전 조사 용역비 반영과 함께 포천~철원 고속도로 용역 시 연천지선 반영을 강력히 요구 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