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오지은 독주회,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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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6-16 09:54본문
그라시아스 합창단(단장 박은숙)은 연천군민을 위한 바이올리니스트 오지은 독주회가 21일오후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려한 기교와 작은 음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듣는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지은은 2016년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에 입단하여 뉴욕 마하나임 그라시아스 음악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했으며, 그라시아스의 전문 연주자 과정을 마스터했다.
또 Andrey Fedchenko , Pavel Popov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 Chingiz Osmanov , Grigory Kalinovsky (인디애나 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사사한 그녀는 선명한 음색과 절제된 감성을 갖춘 바이올리니스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주는 화려한 기교와 작은 음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의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세종 문화회관, 롯데 콘서트 홀, 뉴욕 카네기 홀 등 전 세계 약 50여개국에서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음악으로 꿈과 소망을 주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매년 약 20개국에서 100회 이상 다양한 현지어로 노래하며 합창단만의 폭넓은 레퍼토리와 음색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