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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의정부시의회 조세일 의원,집행부의 잘못된 관행과 예산집행의 부적절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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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3-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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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조세일 의원은 2432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집행부의 잘못된 관행과 예산집행의 부적절성에 대해 비판하며 김동근 시장에게 따저물었다.

 

김동근 시장은 아무런 답변 없이 시정정반에 관한 사항 등으로 서면답변을 하겠다고 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임해,의회와집행부간 마찰이예상된다.

 

조세일 의원이 시정전반에 관한 사항 등을 한 이유는 시장은 127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질문서에 없는 내용에 답변을 안하겠다고 했으며 서면으로 답변하겠다고 했으나,서면답변은 받지 못 했고 시의회 요청으로 받았다고 밝히는 조의원은 313321회 본회의 1차 임시회에서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서에 명시했으며,127일 질문서에 없는 내용의 답을 못한다고 하여 시정질문의 폭을 시정전반에 관한 사항 등 넓혀서 이야기했다고 밝히며,66조의 2(시정에 관한 질문)에 관련하여 본회의는 회기 중 기간을 정하여 시정전반 또는 시정의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집행부에 대하여 질문을 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는규정을 소환설명하기도했다.

 

또 조 의원은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결산과 관련, 의정부시에서 세워준 7억과 의정부농협시지부 지원금 5천만원에 대한 결산보고서를 김시장에게 질의를 하며.중계임차료로 계약서도 없이 297백만원의 세금계산서를 끊고, 23백만원만 계좌이체를 한 점, SNS마케팅 홍보 위탁 계약서의 잘못된 계약기간과 업종종목이 즉석식품판매 였다는 점 등을 밝히며 시장과 집행부를 강하게 질타하는가하면, 총원이 55명인 의정부시문화재단에 4급 국장이 왜 4명이 나 필요하냐고 질의했으며, 조직진단 결과도 무시한 채 선거캠프 선거사무장을 채용하기 위해 자리를 늘린 김동근 시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리고 출자출연기관의 조직문제와 초과근무수당이 올바르게 산정될 수 있도록 내부규정집 개정을 요청했으며, 송산권역 훈민중학교 개교와 관련된 문제또한 고등학교와 관련하여 고등학교 이전과 통합중고 간에 빨리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산 학생들이 통학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것을 요청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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