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추진하는 220톤 규모의 소각장 이전 증설 무늬만 소각장 현대화
환경단체 순환자원화하는 첨단기술 도입을 서둘려야할 때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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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0-13 14:31본문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220톤 규모의 소각장 이전 증설 현대화사업에의정부시가 선택할 소각장 기종이 첨단 선진 시설이 아닌 20,30년 전 일본이 우리나라에 전수한 스토카 방식의 소각시설로,질소산화물 NOX, 항산화물 SOX, 다이옥신 등 다량의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후진 기술의 소각시설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환경단체는 기후위기에 대비해 탄소배출을 많이 하는 폐기물 소각장 건설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철저한 분리수거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소각하지 않고도 폐기물을 바이오가스로 전기를 생산하고, 수소, 코크스, 기름 등의 순환자원화하는 첨단기술 도입을 서둘려야할 때다라고 강조 했다.
또 소각장 건설을 반대하는 시민들 대부분은 소각장을 현대화 한다면서 기종에 대한 홍보도 하지 않은 채 첨단기술이 아닌 스토카 방식의 후진기술을 선택하는 것은 시민의 갈등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비판하며,의정부시가 추진하는 소각장 현대화 기종 스토카 방식을 놓고 시민 공론화장 수용 동의와는 달리 탄소배출을 많이 하는 소각장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 하고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공론장을 통해 소각장 갈등이 모두 해결된냥 10월 6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만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요청하고 한화진 장관은 이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고 밝힌 자리에서 김 시장은 민관협치로 소각장 갈등을 해결한 시민공론장에 대해 설명하면서 소각장 현대화사업에 투명한 자료 공개, 시민이 직접 공론장 설계, 시민‧시민단체‧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토론 및 투표 결과를 전면 수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며,시민공론장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집단지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으며,또 대통령실 전희경 정무1비서관도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한 좋은 사례로 보이며,다양한 갈등 해결을 위해 보다 많은 사례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공론장에서는 시민에게 당연히 알려줘야 할 기종에 대한 홍보도 하지 않은 채 소각장 현대화에만 초점을 맞추어 일부 시민단체와 전문가를 들러리로 내세워 마치 시민 모두가 소각장 이전 증설을 수용한 것 처럼 꾸민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소각장 건설을 반대하는 시민들 대부분은 소각장을 현대화 한다면서 기종에 대한 홍보도 하지 않은 채 첨단기술이 아닌 스토카 방식의 후진기술을 선택하는 것은 시민의 갈등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비판하는여론이높아지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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