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테크노밸리. 경기북부의 신성장동력이자 혁신거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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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0-04 19:37본문
경기도와 양주시,경기주택공사(GH) 등은 4일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오완석 GH 균형발전본부장 주재로 오세현 경기도 도시정책과장, 김도웅 양주시 균형발전국장, 이영주 경기도 도의원(양주1) 등이 참석,양주 테크노밸리 혁신거점 조성전략 및 실행방안 수립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과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전문가 자문의견 수렴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면적 21만m²에 경기북부 첨단제조기반 플랫폼 등 신성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경기도·양주시·GH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1,100여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26년까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신산업 발굴 및 앵커기업 유치전략부터 비전·개발 컨셉 설정, 타당성 검토 및 마케팅 방안 등 사업 전반에 걸친 내용이 다뤄졌다.
김세용 GH 사장은 전문가의 자문 의견을 종합해 양주 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 특별자치도의 혁신거점이자 청년과 기업의 기회공간으로 조성,경기북부 균형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