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랜드마크 조성을위해 각계 전문가 초청 팸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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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12 20:15본문
양주시는 시의 미래 발전 방향과 대표 랜드마크 조성 등을 위한 자문을 구하기위해 국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추진했다.
투어에는 권영걸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박한용 세종대학교 바이오산업공학과 교수, 전지연 추상도예 작가와 김정아 화가, 이미라 디자이너 등 건축, 농업, 디자인, 예술, 법률 분야의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양주 회암사지 방문을 시작으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관아지 일대를 둘러보고 장흥관광지로 이동 장욱진 미술관과 민복진 미술관을 관람하고 송암 스페이스센터를 찾는 등 곳곳을 둘러보고 경험했다.
권영걸 위원장은 양주시는 전반적으로 산이 많지만, 업앤다운(UP & DOWN)이 심하지 않고 도시와 농촌지역이 복합되어 있고 서울과 매우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이 있으며, 수많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서 Health(건강),Healing(치유)를 모토로 방향을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히면서 다음에 다시 방문하여 오늘 보지 못한 양주시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싶다며 재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