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작목별 맞춤형 관리 실천시범 사업 추진 맞춤형 안전관리’로 농업인 재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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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1-20 20:14본문
양주시는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과 농업인이 안전 재해로부터 피해를 막고 농업인의 건강 향상을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된 양주시한우연구회는 농작업 안전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고 한우 사육에 관련된 작업 시 농작업 위험성 평가 및 개선 대책을 수립,연구회는 안전 장비 및 보조구를 구입했으며,구입한 안전장비는 농작업 단계에 따라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했다.
이장연 회장은 사료 및 건초 급여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농용동력운반차 14대와 호흡기와 피부 등을 보호하기 위한 분진마스크, 보호복, 안전장화, 안전화 등 보조구 13종이라면서,이번 사업으로 관행적인 농작업 환경을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분석하고 정확한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농작업 안전성을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앞으로 작업단계에 따라 보조구와 안전장비를 사용하며 농작업 재해 예방을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힘써,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총력 할것이라고 밝혔다.
또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 안전의식 향상으로 농장의 안전에 대하여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이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업인의 안전을 저해하는 불안전한 작업 및 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