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9개월만에 파주 양돈농가서 ASF 발생 감염 농가 돼지 긴급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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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19 20:59본문
경기지역 9개월만에 파주 양돈농가서 ASF 발생,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9일 발생 농가 통제초소를 방문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오후석 부지사는 이동제한, 긴급처분, 소독 등 초동 방역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며,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방역 당국에 즉시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파주지역 ASF 발생은 작년 4월13일 발생후 9개월만에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농가의 돼지는 긴급처분 중이며,반경 10km 내 양돈농가 57호에 대해 이동제한조치 후 예찰과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18일 18시 30분부터 20일 18시 30분까지 48시간 동안 김포‧파주‧연천‧포천‧양주‧고양‧동두천, 철원(강원) 지역에 양돈농가 및 차량·시설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