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제 1포병여단 칠봉부대, 민ㆍ관ㆍ군이 하나되어, 함께 승리하는 부대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교류·협력 통해 대군신뢰 향상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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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19 14:39본문
육군제1포병여단 칠봉부대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사회에서 떡볶이 장인이자 기부왕으로 활동하고 있는 백동민씨를 부대로 초청,백동민씨가 장병들을위해 준비한 특별한 점심을 함께하며,새해를 맞이했다.
칠봉부대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며,지난해 12월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며 부대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장병들의 부모님과 가족, 지역 내 기관단체 (양주시 장흥면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회)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을초청,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 전투장비 및 물자 견학·체험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국악가요 공연 등을 준비하여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대군 신뢰도를 고취 시키기도했다.
또 칠봉부대는 평소 지역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은 물론이고,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내 대군신뢰도 향상에 기여,지난해 10월에는 경기도민 문화 한마당 행사지원을 위해 도민들에게 군 장비ㆍ물자 전시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경기도 및 양주시에서 주관한 독서경진대회에 장병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개인 및 단체전에서 최우수상에 입상, 장병 사기진작 및 인성함양에도 이바지했으며,11월에는 민ㆍ관ㆍ군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지역기관 및 주민들과 화합ㆍ단결하는 시간을 가졌는가하면 민ㆍ군이 함께하는 자기계발을 추진하여 주민들과 함께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기계발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노정호 칠봉부대장은 부대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안보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 소통·공감을 통해 대군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상호 공생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새해에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