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GTX C노선 134조 원투입 교통격차 해소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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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26 10:34본문
정부가 GTX로 수도권 출퇴근이 30분 이내에 가능하게 하고 지방에는 광역급 행철도(x-TX)를 도입해 메가시티 1시 간 생활권을 조성하고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 완화 대책을 최우선으로 시행,수도권 내 교통 정체가 심한 일부 고 속도로 구간의 지하화 사업과 도심항공 교통(UAM) 상용화도 추진,교통 격차 해소에는 민간 재원을 포함 해 134조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 착공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고되고 힘들었던 아침 저녁 출퇴근길이 시원하게 개통될 GTX 와 함께 완전히 해결될 것이라며 C노 선 착공을 축하하면서 GTX C노선으로 수도권 북부에서 서울 도심까지는 30분 이내, 수도권 남부까지도 1시간이면 갈 수 있 는 꿈의 광역교통망이 열린것이라며,2028 년에 본 구간과 연장 구간을 동시 개통 해 더 많은 국민에게 더 편리한 교통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 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윤 대통령은 올해 2024년을 GTX 시대 원년으로 만들겠다며,지하 철보다 3배 이상 빠른 광역 급행 철도로 수도권 30분 출퇴근시대가 열린다고 강조하면서,저와 정부는 C노선을 비롯 한 GTX의 성공적 개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국민 삶을 바꾸는 교통 혁명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윤 석열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정부가 GTX로 수도권 출퇴근이 30분 이내에 가능하게 하고 지방에는 광역급 행철도(x-TX)를 도입, 메가시티 1시 간 생활권을 조성하는한편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 완화 대책을 최우선으로 시행하여,수도권 내 교통 정체가 심한 일부 고 속도로 구간의 지하화 사업과 도심항공 교통(UAM) 상용화도 추진,교통 격차 해소에 민간 재원을 포함,134조 원을 투입,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또 속도와 주거환경, 공간 등 3개 분야에 서 혁신을 이뤄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 대와 메가시티 1시간 생활권을 만든다 는 것이며,속도 혁신은 수도권 GTX 사업을 본 격화해 출퇴근 시간을 기존보다 절반가 량 줄이겠다는 구상으로,GTX 최초로 A노선의 수서 ∼동탄 구간을 예정대로 올해 3월에, 파 주 운정∼서울역 구간을 연내에 개통할계흭이른것.
그리고 2028년에는 A노선 전 구간 을 완전 개통,파주 운정에서 서울역까 지 걸리는 시간이 기존 54∼70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올 초에 착공하는 GTX B노선(인 천대 입구∼마석)은 2030년에, C노선(덕 정∼수원)은 2028년에 각각 개통할 예 정이며,인천에서 서울역까지는 80분대에서 30분으로, 덕정에서 삼성역까지는 75분 에서 29분으로 각각 줄어 수도권 출퇴 근 30분 시대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A노선은 동탄에서 평택까지, B노선은 경춘선을 활용해 마석에서 춘천까지, C 노선은 덕정에서 동두천, 수원에서 아산 까지 더 잇는다는 계획이라며,GTX-D·E·F 노선을 제5차 국 가철도망 계획에 새롭게 반영,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구간별 개통을 추진하기로했다는 1단계 노선의 경우 현 정부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동시 통과를 추진 할 계획이며 2기 GTX 시대도 본격적 으로 준비,수도권과 지방 간 교통 격차를 줄이기위해, 지방 대도시권에는 GTX와 같은 수준의 x-TX를 도입하기로 했다고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대전∼세종∼충북 권역에 서는 ‘CTX’(가칭)로 불리는 광역급행철 도 선도사업이 추진되고 또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 전남 등 다른 권역의 경우 지자체와 협 의해 급행철도 사업 추진이 가능한 노 선을 적극 발굴,지방 대도시 중심과 주변을 연결하는 철도 선도사업과 도로망 구축 등을 통 해 메가시티 1시간 생활권을 조성하겠 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또 주거환경 혁신’에서는 교통이 불편한 신도시를 중심으로 맞춤형 대책을 마련 했다. 수도권 주요 권역별 상황에 맞는 광역버스 확대 운행, 버스 전용차로 도 입 등을 골자로 정부는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라인에 추가 차량 투입과 출근 시간대 광역버스 증편, 출발지·종점 다양화, 특 정 시간대 올림픽대로 버스전용차로 단 계적 도입 등을 즉시 추진키로 하고 이와 함께 2층 전기버스와 광역 DRT(수요응답형버스), 좌석 예약제 확 대, 급행버스 도입 등을 통해 수도권 내 교통 불편을 해소,수도권 4대 권역의 광역교통 사업에 속도를 내고자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 비 약 11조 원도 활용,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자체 또 는 관계기관 간 갈등으로 사업이 장기 지연되는 경우 직접 나서 조정을·중재하고 공간 혁신’은 철도·도로를 지하화해 도시 공간을 재구조화한다는 계획이다.
2027년 완전자 율주행 상용화에 대비해 차량 안전 기 준과 보험제도 고도화도 추진,교통 투자 재원은 건전 재정 기조 아 래 민간투자 유치와 지자체와의 협업 등을 통해 다각화하기로한다는 재원은 국비 30조 원과 지방비 13조6 천억 원, 민간 75조2천억 원, 신도시 조 성원가 반영 9조2천억 원, 공공기관 5조 6천억 원 등으로 구성되며,GTX-D·E·F 신설 노선과 지방 x-TX 사업 등은 민간 투자 유치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김한구 기자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