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지사,포천시민과 함께갑니다행사에서 대한민국 미래성장 먹거리 북부특별자치도에 있다
김동연 지사, 포천 시민과 함께갑니다행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1-24 21:21본문
김동연 지사가 24일 포천시를 찾아 2024년에도 흔들림 없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포천의 미래와 북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앞서 지난 3일 연초 기자회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 북부 시군 방문을 통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이번 포천방문은 지난 11일 의정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함께 갑니다 행사로,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엄중한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갈 수 있는 단초라고 확신하고 있다며,단순히 경기북부만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의 먹거리를 만드는 원천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있다고 밝혔다.
또 많은 분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지난 1년 반 동안 이렇게 여야 간에 당의 차이와 이념 차이 없이 힘을 합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한 것은 유사 이래 처음일 것이라며,8부 능선을 넘었다면서.이제까지 왔던 길은 헛수고가 아니라 앞으로 남은 2부 능선을 넘기까지의 좋은 자산과 밑거름으로 작용할 것이며,이 일은 반드시 이뤄진다.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함께 갑니다 포천시편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백영현 포천시장, 시·도의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자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포천시 시민추진단의 결의문 낭독과 발대식 등 시민 중심의 추진 움직임이 주목을 끌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