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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국힘 의정부(을)정관재 제22대국회의원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2-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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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국회의원의정부(국민의힘.을 ) 정광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17일 오후 의정부시 청사로 41 삼성프라자 7층에서 정 광재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인 안대희 전 대법관을 비롯 최영희·김성원 국회의원, 조광한 남양주병 예비후보, 전희경 의정부갑 예비후보, 이형섭 의정부을 예비후보 등과 소속 시·도의원을 비롯 의정부지역 자생단체 대표, 동문회장, 지지자,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 한가운데 개소식을 축하했다.
 
또 김태호·안철수 국회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나경원 전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는데,김태호 의원은 영상을통해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정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에 소중한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꿈과 대한민국의 낡은 정치를 바꾸는 데 마중물이 되겠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며,정 예비후보에게 큰 힘이 돼달라고 응원했고, 특히 안대희 전 대법관은 낡은 운동권 사상에 젖어 편 가르기를 일삼는 기성세대는 더 이상 나라 발전의 주역이 될 수 없다는 국민적인 공감대가 일고 있다면서,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처럼 젊고 유능한 새로운 지도자가, 깨끗하고 바르게 정치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 예비 후보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의정부에 꼭 맞는 참신한 후보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에 어울리는 참신한 후보라고 소개,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기도했다.
정광재 예비후보는 미2사단 의정부 캠프 레드클라우드 카투사 복무 시절, 예금 보험공사 재직 때 생각을 설명하며 조금 더 공적인 영역에서 공공선을 추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자란 직업을 선택,언론인으로서 각광받는 위치에 있었지만, 민주당이 절대 의석을 가진 21대 국회의 폭주와 독주를 보고 정치를 결심하게 됐다면서,포퓰리즘, 내로남불, 기득권화된 86세대의 생계형 정치의 종식 없이는 우리 정치의 혁신도, 윤석열 정부의 성공도 보장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험지인 의정부 (을)지역을선택 했다고 밝히며,제22대국회의원선거는 대한민국과 의정부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선거라면서,정치 혁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피력하며,국회에 입성하여 경기북부 수부 도시로 의정부시의 발전을 10년 을 앞 당기겠다는 포부를밝혔다.

지역 공약으로 의정부시 교통 혁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을 통한 자족성 제고를 공약으로 내건 정 예비후보는 의정부시민은 출퇴근길 위에서 90분을 허비하고 있다면서. 잃어버린 1시간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며,출퇴근이 편한 의정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의정부를 위한 교통 혁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약속 했다
또 의정부시 재정 자립도가 22%에 머물고 있는데, 이는 경제적 토대로 부족했기 때문이라며,자족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군 반환 공여지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면서,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의정부를방문때 말한 것처럼 의정부시의 자체만으로 할 수 없다면 중앙 정부에서 도와주겠다고 말을 믿어달라고 호소하기도한 정광재 예비후보는 1975년 연천 태생으로, 의정부고와 단국대 졸업,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의정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에서 카투사로 군 복무를 마친 인연도 있는 정 예비후보는 지난해 10월 (국민의힘 ) 대변인으로 임명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으며, 지난해 10월 의정부시 선거관리위원회에 22대 총선 의정부 (을) 선거구 예비 후보로 등록을 했다.

김한구 기자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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