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석 경기도 행정제2부지사, 경기교통공사 광역이동지원센터 방문배차 등 운영실태 확인
교통약자 특별수단 발전 논의 후 담당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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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2-07 20:13본문
오후석 경기도행정2부지사는 6일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교통공사를 방문,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에 대한 현안 사항과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를한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의 접수, 배차, 관제 등 특별교통수단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오 부지사는 광역이동지원 콜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시설을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교통약자의 이동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길 바라며, 교통약자의 교통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 등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임직원과 민경선 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민경선 사장은 설 명절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및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비상대책을 수립했고, 이용자 불편 최소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답 했다.
경기교통공사는 교통약자의 교통편의 증진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3년 7월 이용 기준 통합 및 광역콜센터를 구축하고, 2023년 10월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를 개시하여 특별교통수단의 신청·배차, 시군이동지원센터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2023년 12월부터는 수도권(서울·인천) 사전예약 서비스 개시 등 교통약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해왔다.
또 올해에는 경기도내 이동 사전예약 서비스와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전면배차 개시 예정으로 교통약자의 혼선 및 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이번 경기도 내 이동 사전예약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의 이동성 및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