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특수차량 이용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홍보 전개
레미콘운송노동조합 및 양주물차협동조합 차량 이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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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5-16 08:05본문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양주시는 민간업체에서도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서,한국노동조합총연맹 레미콘운송노동조합,수도권북부본부 경기북부지부와 양주물차협동조합에서 차량을 이용한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있다.
레미콘 운송노조 경기북부지부는 레미콘 차량 등 230대를, 양주물차협동조합 은 살수차 30대에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기원 현수막을 달고 양주시가 유치되는 날까지 경기 북부 지역을 운행하면서,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밝힌 김형기 지부장과 임근배 대표는 국제스케이트장이 양주에 유치된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들의 스포츠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우리 노조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함께 각계각층의 지원을 당부했다.
그동안 시민들의 서명뿐만 아니라 버스, 가로등기,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며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적지임을 강조하고 있는 양주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할 부지로 우수한 접근성과 넓은 부지, 저렴한 매입비용 등의 조건을 갖추고 현재의 동계스포츠 인프라를 이어갈 수 있는 양주시 나리농원이 적임지이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동계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을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열망과 각계각층의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