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장애인녹색재단 그린포리사업단 현장 의견 청취
사업확장 자금난 해소 시 시차원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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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7-25 19:36본문
강수현 양주시장은 24일 관내 광적면 소재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 그린포리사업단(대표 김미숙)를 찾아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확장 자금난 해소시 시차원 지원을 약속했다.
그린포리사업단은 중증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는 장애인표준사업장(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한 사업장으로, 이날 간담회에서 김미숙 대표는 장애인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그린포리사업단은 그간 중증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 나라장터 등록 등 많은 준비 과정을 통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강수현 시장은 그린포리사업단의 생산 제품을 시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검토하토록 하는 한편 사업확장에 따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특례 보증 지원 등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며,지난 2023년부터 매월 관내 기업의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찾는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첨언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