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용현산단 문화재 품은 문화예술 공연으로 활력 UP
런치콘서트 관람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 소통 기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9-26 19:52본문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5일 용현산업단지 내 정문부 장군묘소에서 개최된 런치콘서트를 관람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이번 콘서트는 산단 근로자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매주 수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 첫 회로 국악앙상블인 오빛나래’팀의 경쾌하고 밝은 선율이 문화재 안에 가득 울려 퍼졌으며, 근로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진,공연장에는 산단 내 기업인 ㈜진양코퍼레이션(대표 한상현)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근로자들을 위해 커피차를 후원했다.
10월 2일에는 유스필 챔버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공연 정보는 의정부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용현산업단지는 최근 데이터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 산업단지 명칭 공모 등 미래형 첨단산업단지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문화와 청년,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활기 넘치는 산업단지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재를 품은 산업단지답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이번 런치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이 소통할 수 있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