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 거래액 100억원 돌파 28개 시·군으로 확대 방침 > 사회/문화

광고문의
::::: SBN대한방송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종 기사편집 : 2026-07-24 10:04:09


사회/문화

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 거래액 100억원 돌파 28개 시·군으로 확대 방침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 시작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원돌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3-13 09:32

본문

경기도주식회사는 활발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배달특급이 출시 100여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며,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11일 기준 총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가 밝힌 거래액 기록은 만 101일 만에 이뤄낸 쾌거로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9,800만 원으로 총 누적 거래 건수는 약 38만 건, 현재까지 18만 명의 회원이 가입했으며, 전체 이용자 중 70%30~40, 60%가 여성 고객으로 1개월 내 재구매율이 63%(212월 기준)에 육박한다는것.

민간배달앱과는 달리 지역화폐 사용자를 타깃으로 하는 등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다는 색다른 전략을 택하면서 세운 기록인데다, 공공배달앱 중 3개월 만에 100억 원의 거래액을 돌파한 것은 배달특급이 최초로,민간배달앱의 높은수수료 문제가 불거지면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4월부터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한 배달특급서비스를 추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지역화폐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는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단 1%의 중개수수료만을 받으며 진정한 공공 가치를 추구하는 플랫폼으로 도민에게 선보였다.

지난해 121일 출시 당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하루 만에 약 4만 명이 신규 가입하면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인기차트 3위를 기록했고, 앱스토어의 음식 및 음료 카테고리에서는 1위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회원 및 가맹점 유입이 있었고, 최근에는 전국 단위 점유율 분석에서 업계 5위를 차지했다는것이다.

특히 배달특급2월까지 단 3개 시범지역 지자체(화성·오산·파주)에서 서비스한 것을 감안하면 이미 민간배달앱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현재 서비스 중인 양평군에서는 민간 배달앱보다 약 2배 가까이 가맹점을 확보하여 우위를 점하고,더불어 배달특급의 기본 취지인 소상공인 실익 증대와 함께 지역화폐 사용률도 꾸준히 60% 이상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유도하고 있다는것.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출시 3개월 만에 총 누적 거래액이 1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배달특급이 기존 민간배달앱을 대체해 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한다며, 올해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더욱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지난 3일 이천, 양평을 시작으로 김포, 수원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 올해 총 28개 경기도 지자체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9749902ae3e64970e35efd27464b12aa_1615597
 

 

 

 

 


 

 

 

 

 

송파어린이문화회관
하존

SBN대한방송 | 발행/편집인 : 김한구 | 등록번호: 경기 아50073호| 등록일 : 2009년 2월 16일 | 대표전화 : 031-877-0156, 편집부 : 031-877-3545, 영상부 : 031-877-3542, 팩스 : 031-877-6611
(11698) 경기도 의정부시 경의로 127 (의정부동 368-9)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hgkim36@naver.com
COPYRIGHT © http://sbn.name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