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1주년을맞이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100년 먹거리 완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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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7-04 08:12본문
취임 11주년을 맞이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7월 확대간부회의석상 에서 지난 11년간 주요정책 상황을 회고하며,미군부대가 주둔했던 반환공여지에는 시민공원과 을지대학교 부속병원이 들어서며,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이 조성되었다며,남은임기동안 100년 먹거리를 완성 하겠다고 다짐 했다.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의정부시는 안병용시장의 탁월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미군반환공여지를 의정부 미래 100년 먹거리로 완성시키기 위해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정부의 한국판 뉴딜계획의 주요 과제로 추진되는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 등을 추진중이며,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3년에 걸쳐 추진되는 온‘The G&B City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푸름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녹색도시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