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의힘에 협력을 당부
지역화폐 포함 경기도 현안 野가 적극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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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15 08:14본문
이재명 경기지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석상에서 정치를 하는 데 있어 여야로 나뉘,입장이 다를 수 있지만 도민 입장에서,지역화폐 발행이 축소될 시 영세 소상공인의 급격한 매출 하락과 대규모 폐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위협할 것이라며 발행 규모를 6조 원에서 29조 원(경기 1조4천억 원→5조합이재명4천133억 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 이행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재명 지사는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지 않은 상황인데 대규모 예산 삭감이 이뤄졌다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화폐 예산이 2천400억원 편성되는 데 그치면서 올해 대비 77%나 삭감된 것에 대이재명 경기지사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석상에서 에서 정치를 하는 데 있어 여야로 나뉘,입장이 다를 수 있지만 도민 입장에서해,지역화폐 발행이 축소될 시 영세 소상공인의 급격한 매출 하락과 대규모 폐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위협할 것이라며 발행 규모를 6조 원에서 29조 원(경기 1조4천억 원→5조4천133억 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 이지사는 기획재정부와의 이견으로 인해 국고 부담이 당초 약속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과 관련해서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명확한 국고 분담이 결정돼야 한다며,경기도의 광역버스 사무를 국가 사무화하는 것으로 국토부와 합의가 됐는데 예산 부담은 지방 70%, 중앙정부 30%다. 집안에서 해야 할 일을 부모가 자식한테 떠넘기는 것과 비슷하다며 관심을 요청했다.
이와함께 경기도는 서면을 통해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서민층 대부업 이자 부담 완화 ▶반도체 클러스터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국비 지원 ▶특별사법경찰 직무 확대 추진 ▶하천·계곡 불법 영업행위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공정한 조달을 위한 제도 개선 ▶공정거래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감독 권한 공유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정책 전국 확대 ▶반려동물 영업장 관리 및 놀이터 설치 관련 제도 개선 등 11개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