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시몬지파,신앙인과 평화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전쟁의 80여 %가 종교적인 문제...욕심의 속성은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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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13 19:54본문
신천지예수교 시몬지파 이승주 지파장은 11일 두 차례에 걸쳐 신앙인과 평화를 주제로 목회자들과 성도 등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쟁의 80여%가 종교적인 문제요,욕심의 속성은 사단이라고 지적한 이지파장은 9월 11일은 9.11테러의 비극을 맞은지 20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각종 내전으로 민간인 약 7만여 명이 희생됐고 6만여명 이상의 아프간 군인이 사망했다는 것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지난 8월 31일 미군이 철수하면서 탈레반 정권 탄생으로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고, 시리아 내전, 이라크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단순히 그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의 문제가 되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왜 이런 갈등과 전쟁이 지구촌에서 계속 벌어지고 있고 전쟁의 근원과 해결책에 대해 답을 찾아보자면서, 전쟁은 역사적 분쟁과 충돌 전쟁의 원인을 조사해 보면 개인 및 집단(국가)만의 이익을 위한 욕심과 교만이 그 원인이며,통계를 보면 전쟁의 약 80%가 종교적인 문제로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욕심의 속성은 사단이라며, 성경 에스겔서 28장과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열어보면 사단 마귀는 교만해 하나님 자리에 앉았다고 하는만큼,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고자 했던 마음과 행위의 원흉이 바로 사단 마귀라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고 첨언, 자기 교단, 자기 민족, 자기 국가의 욕심 및 교만으로 분리하고 업신여기고 억압하고 폭력과 전쟁을 해서라도 욕심을 채우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엄연히 마귀의 행위라고 못박으며, 시몬지파에서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하늘 상담 프로그램, 부부 자녀 관계의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세미나를 열어 가고 있으며, 후속으로 평화 세미나를 체계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주 지파장은 세간에서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예수님이다 교주다 하며 오해하여 비난하고 있지만 이 총회장은 절대 예수님도 아니고 교주도 아니라며,예수님의 사자로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있고, 또한 신천지예수교회와는 별개의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설립해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지난 2014년 1월 24일에는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카톨릭과 이슬람간 평화협정을 체결해 평화와 소통의 길을 시작했고 지구촌을 수십 바퀴를 돌며 그해 9월 이후로 평화 만국회의를 개최하는등 종교 종파 교단 교파를 넘어 세계의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이 순간까지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