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미술도서관 책 읽는 도시 이미지 살린 랜드마크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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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07 08:24본문
의정부시가 책 읽는 도시를 역점과제로 지속 추진,지난 2019년 11월 29일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술특화 공공도서관을 개관,전국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앞으로 미술도서관의 기획 의도와 특색이있는 운영 방향을 설정 추진키로했다.
의정부시가 계획하고있는 미술도서관은 정체성을 미술분야에 공공성을 강화한 미술특성화도서관으로 결정한 도서관 미술관을 품다를 비롯 미술도서관만의 또 다른 매력 기획전시,시민들의 참여, 도서관을 움직이다,공간의 매력으로 다양한 매체 촬영장소 러브콜.도서관, 공간에 가치를 담다 등으로 도서관이 조용히 독서만 하는 곳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시민의 광장으로 도서관의 가치가 진화할 수 있도록 용기있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안병용시장은 공공도서관은 이제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작가들과의 콜라보로 만든 오브제 소품, 의자 등을 비치하는 등 공간의 매력을 더해 공간의 변화는 도서관 문화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며 지역을 성장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