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설 연휴거래량 신기록
하루 거래량 13일 2억 2,000 등 닷새간 10억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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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2-15 20:18본문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설 연휴, 최고 일 거래량 신기록을 경신,지난 13일 토요일 총 거래액 2억2,000여만원, 14일 일요일 2억7,000여만원 등 10~14일 설 연휴 5일간 약 1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번 성과를 통해 배달특급은 처음으로 일 거래액 2억 원을 돌파했으며, 14일에는 처음으로 하루 주문이 1만 건을 돌파함과 동시에 최고 일 거래액 신기록까지 작성 하는가하면 2월부터는 일 거래액과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하루 평균 5,200건의 주문과 1억 3,500여만원의 일 평균 거래액을 기록하고 있다는것.
상세 주문 내역을 살펴보면, 연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중화요리를 가장 많이 주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국민메뉴인 치킨이 2위를 차지했다(해당 기간 주문 건수 상위 10위 기준).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누적 총 거래액은 70억 원을 돌파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월 한 달간 진행되는 2차 재난기본소득 연계 이벤트’와 함께 설 연휴를 맞아 10일부터 5일간 진행한 설날 세뱃돈 특급으로 드려요!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배달특급’을 사용해 혜택을 본 것으로 파악했으며,프랜차이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할인을 제공하는 민간 배달앱과 달리 가맹점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로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봄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도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해 진짜 ‘세뱃돈’ 같은 이벤트였다는 평가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설 연휴 많은 소비자들이 ‘배달특급’을 이용하면서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명절을 만들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상생을 위한 배달특급’에 소비자가 공감하고 반응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