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도 적극행정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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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16 20:45본문
양주시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개최된 2021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시의 저력을 입증했다.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방역, 민생경제 등 여러 행정분야에서의 적극행정 경험과 노하우 공유가 절실한 상황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시키기 위해 경기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행사로,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예산을 통과한 6개 시군은 2차 본선에서 발표 심사와 도민 여론조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양주시는 회천2동에서 추진한 환경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양주시의 그린뉴딜 사업 재활용에서 한 걸음 더 새활용의 나비효과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하는 값진 결실을 거두며,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시군종합평가에서 관련 지표 S등급을 획득하는가하면 하반기에는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됐다.
양주시 회천2동은 그간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SG 개념을 공공행정에 적극 도입해 친환경 경제기반의 저탄소 자원순환 녹색산업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돈이 되는 쓰레기 개념을 확립하는 등 자원재활용 선순환의 주민의식 개선으로 대표되는 그린뉴딜 사업을 추진해온 점에서 높은평가를 받았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