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도지사, 경기도내 1천개 맨발 흙길 조성 선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1-14 20:12본문
경기도가 13일 김동연 도지사와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등 400여 명이 군포 수리산 황톳길에서 경기흙향기맨발길 조성선포식을 개최,경기도내 1천개의 맨발 흙길 조성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내 1,000개소의 맨발 흙길을 조성해 더 건강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고 박동창 회장은 김동연 지사를 맨발걷기 운동본부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
위촉식 후 김 지사 등은 발자국 남기기 행사를 가졌는데 참석자들은 경기도립공원 수리산 산림욕장 황톳길 400여 미터를 함께 걸으며 가을 수리산 정취를 누렸다.
수리산 산림욕장 황톳길은 2019년부터 조성한 430여 미터의 황톳길과 세족장으로 이루어졌고 산림욕장 입구와 가깝고 편의시설들이 고루 갖추어져 있어,하루 평균 400여명의 시민들이 즐겨 걷고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는 수리산 황톳길을 포함해 맨발 흙길 조성을 확대해 맨발걷기로 더 건강한 군포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