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용 SH사장, 퇴임 앞두고 측근 인사특혜논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4-06 08:07본문
퇴임을몇일앞둔 SH공사 김세용 사장이 개방형직위 중 5월 –7월사이에 임기가 만료되는 처장급 재임용 인사위원회를 앞당겨 퇴임 몇일전에 개방형직위 처장급들을 대거 연임시켜,측근 인사특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SH공사 사규에는 개방형 직위제가 있는데도 퇴임을 몇일앞둔 김시장은 1급처장급 전문가들을 대거연임 시켯다고 지적하는 퇴임전 인사위원회를 통과한 도시연구원장, 인재개발원장, 미래전략실장 등인데도시연구원장은 지난 2월말 재임용인사위원회에서 탈락하였으나, 사장이 재심의를 요청하여 한달 만에 평가가 뒤집혔다며,재임용평가는 BSC평가, 사장평가, 평판조회 등으로 이루어 저야하는것인데 한달만에 평가가 뒤집혀진다는 것은 사장의 잎김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다는것이다.
또 인재개발원장은 59년생으로 회사정년인 60세를 넘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재임되었다며, 일반직원들의 경우는 현재 62년생이 전문위원으로 보직에서 제외되고 있는 실정은 정년을 만 60세로 두고 있는 사규를 위반하는 사항이라고 지적하는한편 미래전략실장은 과거 직원들과의 술자리 등에서 성회롱발언으로 문제가 있었던 전력이 있음에도 퇴임을 몇일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개방형직위 재임용까지 일정을 앞당겨서 처리하는 것은 인사특혜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바난이 강하게 제기되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