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중골프장 코로나19의 특수 호재로 부킹전쟁 > 사회/문화

광고문의
::::: SBN대한방송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종 기사편집 : 2026-07-24 10:04:09


사회/문화

수도권 대중골프장 코로나19의 특수 호재로 부킹전쟁
코로나19로 해외골프 투어가 중단되면서 국내골프장은 딴 세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3-27 14:12

본문

코로나19로 해외골프 투어가 중단되면서 수도권 골프장의 경제위기는 딴 세상 분위기속에서 사업주의치부수단으로 변모 그린피이상은물론 부킹 횡포까지부린다며,세율을 적용 사업주가챙기는 과다한 수익분을 세금으로 환수해야 된다는 기존 회원들의 지적 여론이 확산되고있다. 

정부는 현재 대중골프장 이용자들의 그린피 부담을 덜어준다며 높은 세율의 회원제 골프장과는 달리 대중골프장에 한해 각종 세제혜택의 수혜를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제수혜분을 그린피에 전혀 반영하지 않은채 코로나19의 특수를 호재로 악용, 사업주의 치부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K모(69)골퍼는 양주,고양, 포천, 파주, 용인 등 수도권의 대중골프장의 경우 코로나19로 해외골프투어가 중단되면서 내장객이 몰리자 포천시소재 모 퍼부릭콜프골프장은 그린피를 1인당 18만원 대로(카트비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3만원을 기습 인상하고 그늘집과 클럽하우스의 음식값은 시중 일반음식점에서 만원정도의 오뎅 한 냄비에 4만원,소주와 막걸리는 1병에 만원과 만오천 원으로 바가지요금을 받는 등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사업주의 치부수단 비판과함께 변측적인 단체팀운용으로 방역지침까지 위반 하고있다는것이다.

K모씨에 따르면 양주시소재 레이크우드CC 27일 단체팀,양우회7팀,노핸디6팀 부킹 현황을 지적히면서,노핸디의경우 방역지침 합리화를위해 공지사항을 통해,코로나방역지침에의해 단체룸행사가않되니 반시시각조별로 점심은물론 라운딩후 저녁식사도각조별로 해주시고,저녁메뉴는 각조별로김치전골,우럭매운탕,두루치기드중 한가지만 정하여각조별로 예약하시면되고  그린피와카트비만 개별결재하시면 나머지는 총무가 일괄결재한다고 공지,방역지침을 교모히 피했다고 밝히면서,당국의철저한 대응이 아쉽다며,특히 레이크우드CC의경우 기존회원(프리빌리지,일반)들이 무기명(10억)회원과 비회원들 틈바구니에서 부킹에 찬밥신세가 되고있다고 개탄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7cbac0b3cfc344dc40aaef7a73636603_1616827
 

 

 

송파어린이문화회관
하존

SBN대한방송 | 발행/편집인 : 김한구 | 등록번호: 경기 아50073호| 등록일 : 2009년 2월 16일 | 대표전화 : 031-877-0156, 편집부 : 031-877-3545, 영상부 : 031-877-3542, 팩스 : 031-877-6611
(11698) 경기도 의정부시 경의로 127 (의정부동 368-9)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hgkim36@naver.com
COPYRIGHT © http://sbn.name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