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약정 체결
-3개 사업체에 총 6억원 지원 총 24명,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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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3-17 21:41본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는 17일 2021년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상지원금 대상자로선정된 ㈜위드플러스(대표 현명화, 염규진), ㈜에이스푸드(대표 윤준현), ㈜시마(대표 서영석)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일반노동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으로, 장애인에 대한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사회통합을 기반으로 장애인 고용 기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장애인 고용을 통해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 친화적 기업을말한다.
17일 무상지원 결정에 따라 ㈜위드플러스, ㈜에이스푸드, ㈜시마에서는 장애인 24명을 고용하기로 했으며,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공단과 함께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
이계천 지사장은 무상 지원이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과 설립을 희망하는 사업주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코로나19로 사업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환경에서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는 모든 사업주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위드플러스, ㈜에이스푸드, ㈜시마의 성공적인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과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 체결 행사에 참여한 염규진 대표, 윤준현 대표, 서영석 대표는 향후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좋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며,성공적인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