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얼음 위 오래서있기 조승환(51) 세계 新
고양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성공 기원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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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4-27 20:12본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유치성공을 기원하는 그린워크숍 현장에서 빙하의 눈물을 보여주다를 주제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씨가 얼음 위 맨발 퍼포먼스에 도전 세계신기록인 2시간 40분보다 5분 더 연장한 2시간 45분에 도전 얼음 위에 맨발로 등극했다.
고양시가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5월 9일까지 화정문화광장에서 그린워크숍을 진행 중이며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27일 그린워크숍 현장에서 빙하의 눈물을 보여주다를 주제 얼음 위에 맨발로 에 도전 2시간 45분의 기록으로 맨발로 얼음 위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을세웠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씨는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까지 427㎞ 맨발 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2019년 1월 19일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을 경신,초인을 능가하는 다양한 기록 소유자이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