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소방, 겨울철 화재예방 대응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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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23 08:10본문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19일 오후 임원섭 본부장 주재로 경기북부 11개 소방관서장 영상회의를 개최,겨울철 화재예방과 대형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공동주택 및 고위험시설 CEO 간담회 추진 등 대응책을 추진키로했다.
현장 소방관서장 의견을 청취,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을 파악하기위한영상회에서,임원섭 본부장은 겨울철의 경우 춥고 건조한 계절 특성상 화재가 빈발하는 시기인 만큼,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공동주택 등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최근 김판수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의 행정사무감사 시 강조됐던 공동주택 및 고위험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강화와 인명피해 최소화 등에 한 철저한 이행추진을 주문, 지역별로 공동주택 및 고위험시설에 대한 입주자대표·관리소장·CEO 등과 소방관서장이 직접 참여,겨울철 안전관리방안에 대해 직접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 동안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중점 추진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조성 △화재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취약시설물 중점관리 △자율안전관리 강화 △특수시책 등 5대 전략 27개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추진키로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