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철 작가의 열정담긴 新장르 도자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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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18 20:04본문
20여년을 한결같이 도공과 화공의 1인 2역을 도맡아 도자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오만철 작가(세종대겸임 교수)의 열정이 도자회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도자회화는 2021년 11월 19일~2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왕립예술원에서 소개된다.
백자도판에 달 항아리 등 한국정서 담긴 소재들 그려 특 고온의 가마에 굽는방식인 오만철 작가의 열정담긴 新장르 도자회화는 백자도판에 매화, 소나무, 대나무, 달 항아리 등 한국적 정서가 담긴 소재들을 그려 1330℃ 특 고온의 가마에 구워내는 도자회화는 새로운 미술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백자도판에 매화, 소나무, 대나무, 달 항아리 등 한국적 정서가 담긴 소재들을 그려 1330℃ 특 고온의 가마에 구워내는 도자회화는 새로운 미술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이번 행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왕립예술원과 주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대사관의 특별초청으로 이루어저,도자회화의 전반적인 소개와 시연을 통해 실제 가마소성을 할 예정이라는것.
한국화의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도자와의 융합작업을 시연하고 연구하여 우리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리며,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문화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하여 향후 두 나라간의 지속적 문화교류를 모색하고,또한 도자 워크샵, 강연, 시연 등 도자회화의 전반적인 진행과 함께 한국화의 시범도 이루어지며 작가의 대형 실제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작가는 도자기 특유의 전시 및 보관을 해결하고 뛰어난 영구성을 자랑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자회화를 개척하여 이 분야를 개척한 공로로 2015년 한국 신지식인에 선정됐으며 그동안 영국, 프랑스,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나라에서 도자회화의 진수를 선보여 왔다.
오만철 작가(세종대겸임교수)는 이번 행사에 앞서 우리의 유구한 문화유산과 함께 도자회화와 한국화를 알리는 초석이 되며 양국의 문화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으며,현재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세종조형연구소 및 중미갤러리 대표 활동으로 도자회화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