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의 올해 청렴도 평가,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6곳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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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13 08:25본문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경기북부 지자체10곳이 실망스런성적을받아 고양시와 구리시, 남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등 6곳이 고작 3등급을 파주시 4등급, 의정부시는 5등급 평가를받아, 지난해보다 두 계단이나 하락하며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와 해당 기관에 근무하는 공직자를 조사한 내부청렴도 평가를 합산한 뒤 부패사건이 있으면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1∼5등급으로 분류하는데, 지난해 3등급이었던 의정부시는 2계단 추락했고 고양시와 남양주시, 파주시, 구리시, 연천군 등 5곳은 한계단 내려같고 포천시, 양주시, 동두천시는 작년 등급에서 제자리에 머물렀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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