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장암동 주민단체 코로나 종식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5-20 20:11본문
의정부시 장암동은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하고, 의정부 내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환기하고자 17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인 만큼 5개 조로 나누어 진행, 잘 실천되고 있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의 수칙보다 2m 거리두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식당이나 가정의 환기 등 잘 실천하지 않는 수칙들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줬다.
박재범 장암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하는 분위기가 많이 느슨해져, 시민들에게 건강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상기시키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면서 힘들겠지만 건강도 지키고 코로나19 종식의 그 날까지 협조를 당부하며,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