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발전 선도역할 기대되는 경기연구원 의정부시유치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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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6-04 09:42본문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약속했던 평화통일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연구원 설립이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경기연구원 의정부시 유치에 성공,경기북부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큰기대가 모아지고있다.
경기연구원 유치로 향후 연구과제 및 정책세미나, 학술행사 등 연구부대사업 개최에 따른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 등 경제활성화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의정부시는 경기연구원 유치를위해 황범순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TF팀)을 구성,외부 전문가의 정책자문과 더불어 실무부서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기관 유치 당위성 발굴 등 경기도 산하기관 유치업무에 효율적 대응을 위한 유치 전략으로 교수 및 전문가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의정부시 최고의 싱크탱크 행정혁신위원회의 핵심 연구위원이 경기연구원 유치 타당성 정책 연구를 통해, 경기연구원의 의정부시 유치 당위성 발굴에 집중하며,지난 3월 31일 시·도의원, 시민대표가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촉구 결의대회를 개최,강력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려왔었다.
미래의 국가와 경기도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의 선도적 역할로 의정부시의 상징적인 정책플랫폼을 형성하고 그 역할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연구원은 미군 반환 공여지인 캠프카일 부지에 유치,오랫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온 의정부시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며 지역균형발전 가치실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경기연구원은 주요 정책에 관한 다양한 조사·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2부원장 1실 2본부 5연구실 2센터 7부, 경기도공공투자관리센터로 구성,근무인원은 200여 명이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