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헤이리 노을숲길 전등 설치 유모차 등 보행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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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7-06 20:16본문
파주시는 탄현면에 위치한 헤이리 노을숲길에 휠체어, 유모차 등 보행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데크로드를 정상까지 설치,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 정상에서는 한강 및 임진강, 멀리는 북한지역까지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됐지만 데크로드에 공원전등이 없어 밤 시간에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았었다.
파주시는 밤에도 헤이리 노을숲길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구부터 정상까지 데크로드를 따라 공원전등을 설치,일몰 후 점등하고 밤 10시(동절기는 밤 9시)에 소등 시설을 관리하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