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명품공원 만들기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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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10 12:45본문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공원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의정부시는 특히 전국 최초 민간공원 추진사업으로 조성된 직동·추동근린공원을 포함한 도시공원 108개소(총면적 241만㎡)에 올해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며,최근에는 물놀이장 운영, 시민참여 희망의 숲 조성, G&B프로젝트 등을 통해 시민참여를 확대하는 공원관리 방안도 강화하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원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365일 쾌적한 공원 만들기
의정부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유지관리하기 위해 공원유지관리원(기간제)을 선발하여 식재 및 청소관리 등 시설물 모니터링을 연간 지속 추진,모니터링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 중 대부분은 공원관리원(공무직)을 통해 즉시보수,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용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 일정 규모 이상의 보수 건은 정기적인 유지보수 사업을 통해 관리하며,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공원 잔디깎기 공사 ▲공원 내 수목식재 및 전지 공사 ▲수목 및 잔디방재 공사 ▲계절초화 식재사업 등 식재관련 사업과 ▲어린이놀이시설 교체 및 보수 공사 ▲모래놀이터 소독 용역 ▲공원시설물 유지관리공사 ▲운동시설물 교체 및 보수 공사 ▲수경시설 정비공사 ▲수경시설 관리 용역 ▲어린이놀이시설 배상책임보험 등의 시설물관리 사업을 실시하고있다.
■ 공원 리모델링으로 시민 휴식공간 재탄생
의정부시는 공원 리모델링 사업도 적극 추진,올해에는 송산1호 수변공원, 소망어린이공원, 신곡어린이공원, 마골어린이공원, 샛별문화공원 총 5개소의 공원시설 전반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오목문화근린공원 배드민턴장 정비, 추동웰빙공원 데크길조성 등의 사업을 계획 하고있다.
또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직동근린공원의 주요 출입부 4개소를 광장으로 정비하는 직동근린공원 진입광장 개선사업과 경기도 최우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과 같은 특화사업 추진과함께,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 내 소독제 비치, 주요시설 소독관리, 시설이용제한 및 사회적거리두기 위반 관리, 시민 홍보 및 계도 등 방역활동을지속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모색하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