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국토교통부 2022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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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18 08:55본문
포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2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되아어,국비 7억 원 규모의 드론 실증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포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3개의 지자체가 지원해 포천시를 포함한 최종 9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사업을 통해 포천시는 국비 7억 원 규모의 드론 실증 예산을 지원받는다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포천시는 지난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포천시 등 9개 지자체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실시 했었다.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은 12월까지 증강현실(AR) 기반 실감형 드론 관광·레저서비스, 접경지역 특성을 고려한 안티드론시스템, ASF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스마트 방역시스템 구축 등의 총 3개 사업을 실증할 예정으로,많은 군부대와 비행금지구역이라는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드론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드론산업의 발전·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