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탄강 홍수터 부지에 파크 골프장으로 관광과 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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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16 08:09본문
포천시는 14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박윤국 시장, 이주석 소흘노인대학 학장, 김두석 포천파크골프협회장, 이상만 포천시체육회 상근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포천파크골프장은 창수면 운산리 140번지 일원 한탄강 홍수터 부지 약 7만 9000㎡(2만 3800평) 규모로 파크골프장 36홀, 그라운드 골프장 8홀, 광장, 주차장, 공원 등을 조성,자연훼손을 최소화해,한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관광과 문화가 조화를 이룰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포천파크골프장은 자연훼손을 최소화, 한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조성,국내·외 대회 및 행사 유치 및 주변 관광지인 보도 현수교, 운산리 자연생태공원 등과 연계해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국 시장은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가 합쳐진 말로 인구 고령화 및 사회문화적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관광 스포츠로 부상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라며, 기존 한탄강 홍수터 개발계획과 연계한 포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포천시가 자연의 도시와 더불어 문화의 도시로 거듭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