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대통령 인수위 출범 맞춰전략과제 TF 구성
GTX·신도시 재건축 등 반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3-21 08:46본문
경기도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범에 맞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연장과 접경지역 규제 완화 등 도의 주요 현안을 국정과제로 반영키위한 전담조직 운영에 박차를 가해,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비 전략과제 전담조직 TF팀을 구성했다.
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은 18일 인수위 대비 지역공약 대응전략 2차 회의를 개최,본격적인 현안을 논의,전략과제 전담TF는 오 권한대행을 총괄단장으로 기획조정, 경제정책, 균형발전, 지역개발, 사회복지, 보건안전 등 분야별 6개 분과와 중앙협력팀으로 구성했다.
새 정부의 경기도 공약에는 ▶GTX 노선 연장과 신설 ▶서울~동두천~연천 남북 고속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 ▶4차 산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주력산업 구조고도화 ▶수도권 접경지역 규제 완화 ▶제1기 신도시 재건축과 리모델링 ▶제3국립현충원 건립 등 7개 과제를 비롯 변화하는 새 정부의 정책에 탄력적으로 대응,분야별 현안사업들도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인수위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인수위에 건의할 과제와 도민들의 삶과 직결된 중요 정책과제들이 적극 반영되도록 새 정부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일이 중요하다면서,새 정부 지역 공약에 경기도 발전의 주요 사업이 반영된 만큼 산업·입지적 여건 감안에 힘써줄것을 당부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