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27번째 서비스 남양주 찾아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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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24 20:22본문
경기도주식회사는 24일부터 남양주에서 27번째 배달특급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인구 72만 명의 남양주에서는 현재 1,350여 개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별내·다산·왕숙신도시 조성에 따른 신규회원 유입은 물론 배달특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운영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도내 총 27개 지자체로 서비스 권역을 넓히게 됐으며,특히 구리, 하남, 광주, 의정부 등과 인접해 주변 도시와의 시너지는 물론 지역화폐 사용 장려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배달특급에는 약 53만 명의 회원과 3만9,000여개 가맹점이 함께 하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은 600억 원을 돌파하면서 회사는 올해 총 30개 지자체에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관심 덕분에 27번째 도시인 남양주에 배달특급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하반기 더 많은 이벤트와 혜택으로 배달특급 활성화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