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동대·신한대와 ‘RISE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 지원하는 혁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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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3-19 08:13본문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신한대학교와 함께 RISE의 기술 발전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는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 프로젝트로 대학을 지역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첨단 기술과 산업의 동반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협약은 경기북부 섬유·패션산업의 AI·DX(디지털 전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전성용 총장, 강성종 총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양주시와 양 대학은 힘을 모아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지식과 기술의 요람을 함께 조성할 계획이며,특히 각 기관은 ▲RISE 사업 관련 기술 개발 및 산학협력 친화형 인재 양성, ▲미래 성장 산학협력 R&D 혁신을 위한 정보교류, ▲경기북부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활성화,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 기술 인력 양성 및 기업 역량 강화 교육과정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공고히 할 방침이며,시는 이번 협약이 미래 산업 혁신을 향한 중대한 발걸음으로 학문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대학들과의 협약은 양주시와 경동대, 신한대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발전과 산업 혁신을 끌어 나가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관·학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며 경기북부가 혁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