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필립스 모빌리티 일반산단 추진 위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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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18 08:21본문
포천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윤국 시장과 사업시행자 ㈜필립스그룹 방승호 회장, ㈜필립스이브이 이재순 대표가 ㈜필립스이브이 및 ㈜필립스그룹과 포천 필립스(Phillips) 모빌리티 일반산업단지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에앞서 박윤국 시장과 사업시행자 측인 ㈜필립스그룹 방승호 회장, ㈜필립스이브이 이재순 대표가 각각 서명, 포천시에 일반산업단지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필립스이브이는 1892년 최초의 자전거 생산을 시작으로 영국에서 설립된 이래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필립스(Phillips)의 브랜드를 기반한 기업이다.
신성장 첨단기술업종이 집약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 일원 40만6천401㎡ 규모의 토지에 총 사업비 840억 원을투입, 전기버스, 전기스쿠터,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E-모빌리티 분야의 유치 업종을 계획 하고있다.
㈜필립스그룹 방승호 회장과 ㈜필립스이브이 이재순 대표는 포천 필립스 모빌리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경기북부지역 전기 모빌리티 산업 인프라 확충 및 지속가능한 신산업 업종의 발전 초석이 마련될섯이라면서, 세수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930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 필립스 모빌리티 일반산업단지 추진을 통해 포천시가 경기남·북부 균형발전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할것을기대 한다면서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행정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며,협약을 시작으로 필립스그룹과 포천시가 활발한 업무협력을 통해 더욱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이어나가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