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지도자연합(CLF), 뉴욕에서 월드 컨퍼런스 개최
18~21일 뉴욕개최,19일부터 한국 온라인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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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15 15:00본문
전 세계 82만여 명의 기독교 목회자들과 함께 선교활동을 하는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이 18일부터 21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마하나임 스쿨에서 전 세계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CLF 뉴욕 본부가 주최하고 CLF 한국 지부가 주관하여,미국 뉴욕 마하나임 스쿨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1백여 개국에 중계되며, 한국에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CLF 뉴욕 본부가 주최하고 CLF 한국 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RECOVER (되찾다, 회복되다) 를주제로 진행되는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의 강연과 해외 주요 교단 지도자들의 주제 강연을 비롯 성공적인 목회, 청소년 사역, 믿음의 삶 등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들이 참석한 목회자들의 신앙과 사역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2017년 3월, 첫 월드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설립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매년 미국 뉴욕에서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모토로 목회자 모임을 개최해 왔는데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가 불가능해진 2020년부터는 컨러펀스를 온라인으로 전환, 전 세계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특히, 1백여 개국에서 TV와 라디오 SNS 채널 등으로 목회자 컨퍼런스가 중계되어, 현재까지 82만여 명의 목회자들이 기독교지도자연합(CLF)에 함께하고 있다.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총재, 박영국 목사(기쁜소식 뉴욕교회)는 기독교가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길 바라며 뉴욕에서 Recover를 주제로 2022 CLF 월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며,기독교 지도자들이 교파와 교리에 상관없이 오직 성경에 초점을 맞출 때, 하나님께서 힘 있게 일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활발할 선교활동을 해 온 박옥수 목사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선교로 전 세계 기독교계에 주목을 받으며,한 해 두 차례 개최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125개국 662개 방송사를 통해 중계됐고, 미국 최대 기독교 방송인 CTN에서 성경강해가 방송되고 있다.
특히 박옥수 목사는 지난 3월, 이스라엘과 말라위, 잠비아, 짐바브웨, 에스와티니, 레소토, 보츠와나,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7개국을 방문했는데,이스라엘 유대교 지도자 및 목회자, 장관, 국회의원, 아프리카 각국의 정상 및 교육 관계부처 장관, 목회자들과 만나, 활발한 선교 활동을 펼쳤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