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도시공사,성남 대장동식 개발 1286세대 도시개발 사업추진 말성
야당의원들,사업 진행 과정의 진실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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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31 12:45본문
포천도시공사가 지난 3월 포천시 내촌면 내리 일대 부지 8만1682㎡에 아파트 1286가구(25평형 435가구, 30평형 343가구, 34평형 508가구)를 건립하는 내촌도시개발사업을 민·관 공동개발로 진행,민간사업자를 선정, 특수목적법인(SPC)를 설립후 공사가 51%, 민간사업자 49%의 지분을 나누는 방식이라고 밝혔었다.
포천시 내촌도시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유한기사장은 현재 성남시 판교 대장동 개발 논란의 핵심 인물로 대장동 개발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었고,2019년 1월 포천도시공사의 전신인 포천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그해 6월 공식 출범한 포천도시공사의 초대 사장으로 부임했다.
유한기사장이 주도하는 포천시 내촌면 내리도시개발사업 출자동의안(특수목적법인 출자)은 지난 6월 포천시의회에서 가결됐고,포천도시공사는 포천시 내촌면 내리 일대 부지 8만1682㎡에 아파트 1286가구(25평형 435가구, 30평형 343가구, 34평형 508가구)를 건립하는 내촌도시개발사업을 민·관 공동개발로 진행,오는 12월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수립, 내년 6월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마무리,2023년 착공,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는데,포천시의회 야당에서는 우려의 목소로 대장동과 같은 초대형 개발사업의 사업계획서 심사를 하루 만에 끝내고, 그 불투명한 과정과 관련에 한마디말도 안 하는 분이 공사 사장이 되어 대장동과 같은 방식으로 하는사업은 매우 부적절하다면서, 하루 만에 뚝딱 심사한 사업 진행당시 과정의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하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