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6일부터3일간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개최 > 사회/문화

광고문의
::::: SBN대한방송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종 기사편집 : 2026-07-24 10:04:09


사회/문화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6일부터3일간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개최
8년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MZ세대의 참여열기뜨겁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5-08 13:51

본문

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이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중랑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개최,MZ세대의 뜨거운 참여열기를 보였다.

2014년 목포월드컵 이후 8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가 일요일 전석이 오픈된 지 15분 만에 매진되는 등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에 대한 인기가 개최 전부터 뜨거웠다.

특히, 판매된 티켓의 연령대는 2030세대의 mz세대와 여성층으로 2020 도쿄올림픽 이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에 대한 젊은층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하고있으며, 특히 대한민국 수도의 중심, 서울에서 열리는 첫 번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인 대회는 일반 관중들도 관람할 수 있는 유관중 대회로써,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체 결승 경기를, SPOTV2를 통해서 17시 30분부터 볼더링 결승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했다.


세계 최정상급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의 경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대회는 2020 도쿄올림픽 컴바인 남자 1위인 GINES LOPEZ Alberto(Spain)과 2020 도쿄올림픽 컴바인 여자 2위인 MIHO NONAKA(일본) 등 2020 도쿄올림픽 남녀 메달리스트 2명과 서채현, 천종원 선수 등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간판스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회로 세계 최정상급 25여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첫날 남녀 스피드 예선 및 결승 경기를 시작으로 7일에는 남녀 볼더링 예선, 마지막 날에는 남녀 볼더링 준결승 및 결승경기가 진행되었는데 경기결과는 6일스피드 부문에선 인도네시아의 KIROMAL KATIBIN 선수가 5.17초로 스피드 부문 남자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폴란드의 ALEKSANDRA MIROSLAW 선수가 6.64초로 여자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7일 ~ 8일 2일간 열린 볼더링 부문에선 일본의 KOKORO FUJII 선수와 미국의 Natalia Grossman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스피드 부문에서 이승범 선수와 정지민 선수가 각각 6위, 7위를 기록하고, 볼더링 부문에선 천종원, 이도현, 사솔 선수가 아쉽게도 각각 12위, 10위, 13위를 기록하며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ab786057996841bb6ac75b00c9dc7cfc_1651987 

 

 

송파어린이문화회관
하존

SBN대한방송 | 발행/편집인 : 김한구 | 등록번호: 경기 아50073호| 등록일 : 2009년 2월 16일 | 대표전화 : 031-877-0156, 편집부 : 031-877-3545, 영상부 : 031-877-3542, 팩스 : 031-877-6611
(11698) 경기도 의정부시 경의로 127 (의정부동 368-9)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hgkim36@naver.com
COPYRIGHT © http://sbn.name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