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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경기도주식회사,배달특급 출시 1주년 누적거래 900억 돌파
도내 30개 시군 서비스 확대 수수료 1% 소상공인 큰 호응 회원 60만·가맹 4만325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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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0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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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단 1%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 혜택으로 무장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첫돌을 맞아 누적 거래액 900억원을 뛰어넘으며 대표 공공배달앱으로 공고히 자리를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출시 1주년을 맞이한 1일 누적 거래액 9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는데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도내 30개 지자체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며 민간배달앱의 훌륭한 대안제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서비스 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뒤 올해 △5월 14일 200억 원 △6월 27일 300억 원 △7월 27일 400억 원 △8월 26일 500억 원 △9월 19일 600억 원 △10월 11일 700억 원 △11월 7일 800억 원 고지를 넘어선 바 있다. 단일 지역 기준으로 화성은 누적 거래액 150억 원, 수원은 100억 원을 돌파하고 용인은 일간 기준 최고 매출인 1억 6,000만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배달특급에는 도내 4만3,250개 가맹점이 입점해 약 60만 명 회원을 맞이하며, 착한소비에 공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에 누적 주문은 347만 건을 넘어선 경기도주식회사는 지역밀착·지역특화 사업을 통한 지자체 특화 서비스로 다양한 소비자 할인혜택과 이벤트를 이에앞서 펼쳤으며, 프랜차이즈 브랜드와도 제휴를 시작하는 등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페리카나와 멕시카나, 반올림피자는 프랜차이즈 최초로 프로모션 기간 내 거래액 1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출시 이후 가맹점주와 소비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앱 개선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힘써오며,기존 별점 리뷰 기능을 사진 및 문구 선택형 리뷰 기능으로 탈바꿈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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