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재 68회 종합체육대회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화려한 개막
31개 시·군 체육인정정당당 승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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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26 08:30본문
경기도 제68회종합체육대회가 2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비롯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군 출전 선수와 응원단 등 1만80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개회식을갖고 31개 시·군 체육인들이 정정당당 승부를 다짐 했다.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은 경기도의 함성, 용인에서 하나로를 슬로건으로 27일까지 진행되며, 차기 개최지인 성남시 선수단을 필두로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후 조효상 용인시체육회장이 개회를 선언했고, 가수 에일리의 선창으로 애국가와 함께 용인시립합창단과 용인소년소녀합창단 등 연합 합창단이 부른 우렁찬 승리의 노래가 울려 퍼졌고 대회기가 게양됐다.
김동연 도지사는 도민체전이 아주 즐겁고 화합의 장이 되기를기대한다면서 도 체육과 도민의 건강을 위해 가능한 역할은 다하겠다고 밝혔으며,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환영사를통해 도민체전은 놀라운 미래를 향한 화합의 축포라며 많은 성원을 해준 시·군 체육 관계자와 시민에게 감사하고,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당부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